첫째아이 4살 때 처음 알게 된 조이래빗❤️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이 쿠션으로 만들어져 왔을 때 아이뿐만 아니라 저와 남편까지 감동을 많이 받았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둘째아이가 누나 쿠션을 보고선 본인도 하고 싶다고 말하더라구요 ㅋㅋ그래서 바로 재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너무 만족스러운 구매였어요항상 진심을 다해 작업해주시는 사장님의 마음이 여전히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모자이크했어도 아이들의 기쁜 마음이 느껴지실 거에요 애정합니다 조이래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