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일곱살 때 연필로 써준 편지를 자수 액자로 오래 간직하고 싶어 주문했어요. 포장을 뜯는데 울컥하더라고요. 다시는 아이에게 못 받을 편지라서 더 그런가봐요. 이제는 쑥 커버린 아이와 함께 자수 액자 자주 들여다보며, 사랑의 시간 잘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이래빗